유찬아 행복하니? 눈코 뜰새없이 바쁜 하루, 밀려드는 스케쥴 일본에서 버스킹 할때 웃던 얼굴이나 콘서트때 흘리던 눈물이 되게 충격적!!!이었다 진짜 행복해 보여서 타인인 내가 이렇다 저렇다 아는척 하는게 우습지만 먼가.. 그 날 날씨 때문인지 뭔지 진짜 맑아보였다 얼굴이ㅜㅜ 귀엽다고 웃어 넘겼지만 동훈이 생일때 졸던거나, 아픈 무릎까지도 설명할수 없는 찜찜함이 있었다 그리고 뭐 여러 복잡한 계약 관계 속에서 더유닛쪽 연습에는 충실할 수 없는? 불참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도 근데 팬미팅 브이앱 보고 그냥 다 괜차나졌다 찬이가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다 중간만 잘라 먹자면 앞으로 어떤 상황이 와도 매사 최선을 다 할테니 지켜봐 달라고 하는데 이때 얘가 말하는 톤, 분위기, 표정, 자세가 다했다 어떻게 보면 저 ..
에이스
2018. 3. 5. 15:47
